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1821492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밥 급여의미 없음 09.20 23:25
밥 뭐가 문제인지 집에서 가져와서 먹으면 그만이다 그리고 일부환자는 정말 병원밥 먹지 않고 집에서 가져온 밥을 먹는다 그러면 식대를 급여화 한다는게 무슨의미가 있는가? 차라리 정말 치료에 필요한 비급여 약제,주사,검사등을 먼저 급여로 전환해야 할 것이다. 많은 환자들이 고액의 비급여 진료로 희망을 버리고 사는 분이 얼마나 많은가? 세금이 남나 그래서 외유하고, 고급차 타고 다니냐? 복지부 장관도 본인에 돈으로 병원에서 고액 진료 받아 봐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개업의사 09.10 00:46
위에말한것을 비급여로 해서 엿장수 맘대로받는 병원현실 너무 부끄럽다. 특히 저수가에 허덕이는대부분의 의사들은 비급여로 떼돈버는 일부의사즐로인해 수가인상에 신경쓰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배고프다. 09.09 23:13
병원은 호텔이다.방값, 밥값, MRI 장비 등에서 대부분 돈을 번다.어쩔수 없는 병원의 현실이다. 밥값을 보험할려고 하면 충분한 원가보상이 되어야 한다. 이제 초음파, 식대, MRI 다 보험하고 나면병원은 뭐 먹고 사노?수가나 팍 올리던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쩌라고 09.09 09:43
병원을 운영하려면 재원이 있어야 한다. 그 재원은 의료수익과 비의료수익이 있을 게고, 근데 보복부는 병원에 웬수가 졌는지, 아님 정권을 지키기 위한 전방위부대로서의 역할때문인지 칼날을 병원에 겨냥하고 있다. 죽겠다는 병원계의 수가조정건의는 국민의 혈세를 더 걷어야 하니 안되고,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병원을 쥐어짜야 하고, 아뭏든 극약처방을 마구 내고있다. 나도 좋다 혜택과 부담이 줄어든다면, 그러나 정부의 규모를 줄이든 누수되는걸 막든 병원계에도 숨통은 놓아 주어야 한다. 안그럼 당신들 아파서 병원 올때 조심하라 ~콱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가엾다. 09.09 07:24
아무리 저수가라지만. 언제부터 병원들이 요식업허가내고 밥장사했나. 명색 병협이란단체가 창피함도 모르지..병원경영문제로 환자식대 보장을 반대한다니, 너무도 한심하고 염치없다.그나 저나 식약청은 병원식당위생검사는 하는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당연하다 09.09 06:45
폭리가 너무심하다.외식업체에서 3000원짜리가져다가 7000원받는병원,2000원자리정도되는식사를 8000원받는 병원 이제 양심적으로 살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