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7403689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유성란 04.25 04:08
어릴적 슈바이처 박사의 전기를 읽고 고무되던 때가 있었습니다.전 의료 종사자가 아니라서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줄은 모르겠지만..간간히 방송을 통해 본 여러 의사분들의 봉사 활동을 보고 참 많이 배우게 됩니다.특히,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못 받고 상처받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이런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해주신다니 몹시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고 무척 고맙습니다.꼭 필요한 일을 하고 계심을 잊지 말고 오래도록 이런 열정과 초심을 잊지 않고 이어나가시길 빕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