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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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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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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05:31
박기자님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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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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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02:56
" 재량권 " 이 말을 그럴 듯하게 사용치 맙시다. 비리와 부패의 온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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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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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02:53
병원에 올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아파서 죽든지 살든지 집에서 자가 치료해야지!그런데 요런 넘들이 보면 꼭 의사들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지랄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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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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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02:34
그렇게 빨아주면 의사들이 좋아한대냐?지금 가까운 의원에 가봐라 그 처방이 그 처방이고 읍조리는 말이 녹음기고 당신말대로 붕어빵 진료를 무슨 고귀한 것인양 미화하는 꼴이 영 아니얼시다.그런 논리로 상품명 처방을 주장하니 답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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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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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00:02
일분진료에 불과한것이 반이 넘는다, 한시간 진료를 치더라도 60가지뿐이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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