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위 기사와 유사한 제안서를 받아보니~~제안서상에는 금액이 표기 되어있지 않았으며, 담당 pd와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해준다고 해서...호기심에 문의해보니 정말 300~500정도 하더군요;;; 물론 프로그램마다 약간 상이하지만 대체적으로 우리가 잘 아는 프로그램은...비용이 만만치 않네요~
어느 미친 개원의가 그 돈을 내고 30초 출연을 해.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다.이 따위 기사는 데일리메디 기사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기만 하는 짓이다.어떤 마케팅 업체의 말을 듣고 기사를 올렸는지 모르겠지만, 기사 내용을 그 사람의 말만 듣고 만든 셈이군... 내가 보기엔 그 사람 마케팅 업체가 아니라 브로커네... 그렇다면 어느 브로커인지를 밝혀야 할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