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의에 참석한 환우회 대표입니다. 현재도 기존의 약값 지원은 진행되고 있으며 확정된 내용은 없습니다. 약가 환불 변경에 대한 것은 잠정적인 동의일뿐이며 그 동의사항에 대한 세부 내용 역시 보도된 바와 틀립니다. 노바티스사의 중단 요구가 그대로 받아들여 진것은 전혀 아닙니다. 노바티스사의 이중적인 면에 분노하며 건강세상의 비난에 동감합니다. 회의에 참석치 않은 단체의 말만 기사에 싣고 오해를 조장한 점은 공정한 보도 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