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에서 일을 열심히 한 것 같군요. 왜냐하면 청구가 잘못된 진료비를 찾아서 모조리 수억원씩 환수하는 것을 보면 말이예요. 그리고 기자양반! 보도 할 때는 좀 정확히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공단이든 병원이든 간에 서로 오해가 없을 테니 말입니다.'허위'하고 '착오'를 구분하지 못하고 쓰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 쩝!!
국회에서 요양기관별 환수결정금액을 요청하여 환수결정사유별(원외과잉처방약제비, 현지조사, 중복청구, 수진자조회 등)로 구분 작성하여 제출하면서 착오·과잉청구도 상당부분 포함되어 있으므로 자료공개는 신중을 기하도록 요청하였으며, 모든 요양기관에 현지조사나 수진자조회를 했던 것이 아니므로 환수결정금액 상위기관을 객관적으로 비교하기에는 미흡한 자료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