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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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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09.27 23:58
법을 바꿔서라도 영리법인화하겠다는 말인지?보험수가 적용 배제한 후에는 뭘 어쩌겠다는 말인가국회의원놈이나 공단놈들이나 마찬가지네.거기에서 제법 돈이 많이 나오는가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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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여 09.28 00:41
이성재 본인(아니, 그 당시에 설립을 추진했던 작자들)이 자기돈(민간병원)들여서 일산병원 지어서 운영했다고 가정하면, 벌써 부도 났겠구만요. 뻔뻔하게 내년에는 수지 맞출수 있다고요. 수지 맞추고 언제 투입된 원금 회수하실레요. 아마도 내돈도 일정 부분 들어 갔을 텐데, 내돈 돌려도. 그렇다면 일산병원이 의료수가 개발 모델 병원 역활 수행한다고 했는데, 일산병원 같이 운영되었다면 대한민국 모든 의료기간은 파산되었겠네요. 파산 공화국 만세, 만만세!!!! 또한 이참에 건강보험법이라는 말을 아예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 같네요. 보험이란 형편이 좋을때 가입하여 작은 돈을 냈다가 어려울때 찿아먹는 소멸성 보험이나, 큰 돈을 내고 나중에 찿아가는 적립식 보험이 있는데, 아니 우리나라 의료보험(?)은 내는 돈은 적립식으로 큰데, 받는것은 소멸성 보다도 못하니, 이것은 보험이 아니라 세금아닙니까? 그럴려면 차리리 의료 세금법이라 국가 의료 안정망 유지 특별 세금이라는 것이 더 합당하지 않겠습니까. 본인 이권에만 정신이 팔린 법조인들과 정치인 들이 더 문제일 수도 있겠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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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발대발 09.28 05:59
이제와서 하는 소리가 공단 직영병원만 수가를 올려받는다?뻔뻔한 것도 정도가 있다. 날강도처럼 매겨놓은 현행 수가부터 전면개선하는것이 순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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