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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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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9.28 05:05
아니 간호사의 검사준비와 왜 임상병리사의 검사와 중복된다는 것이야? 법령에 보면 검사준비에 관련된 간호라고 되어 있는데... 그게 임상병리사 피 뽑는 것이랑 무슨 관련이지?그리고 간호요양원과 가정간호센터를 개설해서 작업치료사 고용하면 될 것 아냐? 누가 개설한다고 했지, 개설하고 작업치료 행위한다고 했니? 시설장이 직접 행위까지 하는 것 봤나? 그럼 지금 복지관에서 하는 미술치료니 음악치료니 하는 것들 전부 사회복지사가 하면서 재활을 돕는 것일텐데...왜 그것은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거지? 치과위생사님들 간호사가 보건소에서 구강보건교육 할까 겁나나요? 너무 늦었습니다. 이미 보건교육사라는 자격증이 신설되었고, 이들이 보건소에서 보건교육할 적법한 인력으로 교육될텐데... 그럼 당연히 구강보건교육 안 하겠습니까? 왜 이들은 막지 못하고 간호사가 구강보건교육 한다고 할까봐 걱정이라고 하십니까? 그리고 보건소의 보건직렬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걱정되면 시험쳐서 보건소 가서 선점하십시요.. 보건의료인 신고의무는 의료인의 의무입니다. 하기사 의료기사가 어찌 의료인의 의무를 알겠습니까?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정말 짜증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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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09.28 05:38
너무 흥분 하는것 아닙니까?그동안 간호사라는 직업에대해 참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 사람마다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상대방 입장도 배려 하면서 살도록 하세요.나이팅겔 정신 까지는 아니더라도 간호사분이라면 최소한의 인격은 보여주셔야 전문직직업을 가진 사람의 위상이 서지않겠어요.위 기사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 내용에 반응하는 우리들의 자세가 먼저 바로서야 되지않겠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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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9.28 06:10
아래 간호사씨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막말을 막 해되는군요..자신들의 이익과 위상을 위해서는 다른 직종을 무시하면서 막상 자신이 몰리니까 본성이 나오네여..쯔쯔쯔정신차리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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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9.28 06:17
짜증난다...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 인간들...좀 있으면 의사 영역까정 넘 보것네...다 하쇼~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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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9.28 13:28
그동안 간호법 이야기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막상 수면위에 올라와 국회에 발의까지 되니, 이제서야 자기들 밥그릇을 침범한다고 한소리씩 한다.밥그릇을 챙길려고 했으면 진즉에 했다.이렇게 어려운 일 자초하면서 드러내고 하지 않았다.야금 야금 눈치 못 채게 주변부터 정리하면서 밥그릇 챙겼다.밥그릇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니 이렇게 정면 돌파하고 있는 것이다.좋다.말도 많고, 탈도 많은 간호법 제쳐두고, 정말 밥그릇 한번 챙겨볼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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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워~~ 09.29 02:09
시대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뭘까요!과연 밥그릇챙기기로밖에 생각되지 않습니까?두루 두루 살펴 판단해봅니다..그리고 글올리신 "의사"라는 분 워~워~일부 의사들의 형태는 더욱 워~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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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2 09.29 04:00
간호사들 넘 설친다...밥그릇 챙겨봐라~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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