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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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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사2 10.02 09:45
당신 눈에는 모든게 이분법이지. 밥아니면 밥그릇.. 깊이있게 보시오..환자나 제대로 보겠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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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09.29 15:52
의료사고의 영역 분명히 하고 일분명히 하고~~모르겠네요'`` 취지도 좋고~~ 의료역시 더 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정말 이익집단들의 충돌이 엄청나네요~좋은건 그냥 좋다고 하는게 어떨런지~~ 그냥 장점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무조건 밥그릇 챙기기라고 하지 마시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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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2 09.29 04:00
간호사들 넘 설친다...밥그릇 챙겨봐라~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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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워~~ 09.29 02:09
시대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뭘까요!과연 밥그릇챙기기로밖에 생각되지 않습니까?두루 두루 살펴 판단해봅니다..그리고 글올리신 "의사"라는 분 워~워~일부 의사들의 형태는 더욱 워~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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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9.28 13:28
그동안 간호법 이야기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막상 수면위에 올라와 국회에 발의까지 되니, 이제서야 자기들 밥그릇을 침범한다고 한소리씩 한다.밥그릇을 챙길려고 했으면 진즉에 했다.이렇게 어려운 일 자초하면서 드러내고 하지 않았다.야금 야금 눈치 못 채게 주변부터 정리하면서 밥그릇 챙겼다.밥그릇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니 이렇게 정면 돌파하고 있는 것이다.좋다.말도 많고, 탈도 많은 간호법 제쳐두고, 정말 밥그릇 한번 챙겨볼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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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9.28 06:17
짜증난다...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 인간들...좀 있으면 의사 영역까정 넘 보것네...다 하쇼~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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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9.28 06:10
아래 간호사씨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막말을 막 해되는군요..자신들의 이익과 위상을 위해서는 다른 직종을 무시하면서 막상 자신이 몰리니까 본성이 나오네여..쯔쯔쯔정신차리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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