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2534814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기자양반 09.28 03:25
아니, 입원일수가 짧아지면 당연히 입원일당진료비가 높아지지 지금 무슨소리 하는거요?예를 들어 100만원짜리 맹장수술을 하고 5일만에 퇴원시킨 경우와 7일만에 퇴원시키는 경우 당연히 5일만에 퇴원시킨 환자의 일당진료비는 올라가는거요. 이걸 가장 비싼 진료비라고 호도하면 안되지.기사양반!!!기본개념 좀 익히고 글을 쓰시죠?일반인들은 이 글의 타이틀대로 이해한다고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기자 분께 09.28 06:14
같은 종합병원이라도, 입원하는 환자의 중증도가 틀린데.전체 진료비를 입원환자수로 단순히 나눈자료를 가지고,진료비가 비싸다고 말하면 안되지 않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병원인 09.28 09:05
비싼값 냈지만 환자 만족도가 높으면 되눈것 아닌감. 여기 나온 병원들은 환자만족도나 시술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병원들 아님가. 돈 낼만큼 내면서 치료받고 잘받으면 괜찮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질문 09.28 09:07
병상회전율이 짧다는것은 무슨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아시는 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경희의대 09.28 09:45
병상 회전율이 좋다는 것은 외래 진료가 아닌 입원 환자의 경우 병원에 입원하는 기간이 짧아 한 병상당 환자가 빠르게 바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병원에 있어서는 병원 수입을 창출하는데 유리합니다. 그 이유는 환자가 처음 입원하기 위해서는 여러 검사를 받기 때문에 병원으로는 이런 환자들에게서 장기 입원 환자들보다 더 많은 이익을 내게 됩니다. 따라서 병원들은 가능하면 장기입원 환자를 꺼리고 왠만하면 퇴원시키지요.. 도움이 되셨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음 09.28 15:14
치료성적이나 그런걸로 좀 기사 좀 써봐요모든걸 돈으로 판단하고 그러지 좀 맙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정 09.28 23:44
병상회전율은 짧다 길다로 표현하면 잘못이죠. 회전기간이 짧다고 해야 맞습니다. 병상회전율은 높은거죠. 즉 식당에서 한 테이블에서 하루종일 몇팀을 혹은 몇사람을 맞이하느냐와 같은 의미입니다. 병원의 한 병상을 일정기간동안 몇사람의 환자가 입원 즉 이용했느냐는 의미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