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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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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09.29 05:25
그렇게 기사할 내용이 없어서 어디서 화장실 뒷켠 남들 농담하는내용이나 발췌해서 기사화하냐. 한심하다. 능력이 없으면 관두든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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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의 09.29 05:07
아랫글 시민분이 쓰신 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리플이라고 해도 이러한 리플이 달리면 악플들이나 쓰레기플 같은 소리하고는 다르게 읽을만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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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9.29 04:44
환자들 아픈 약점 잡아서 이상한 약?을 비싸게 몸에 좋다면 팔려고하는 상술쓰는 약사들과는 의사가 비교가 되겠습니까.돈은 약사들이 더 많이 벌던데요.의사들만 자꾸 기사화되는지........2000만원 더 벌수도 있고 적게 벌 수도 있는 것이 자본주의죠. 어느 직업이든..그럼 똑같이 벌면 그게 공산주의죠.하물며 편의점을 운영해도 수입이 좋은 곳도 있고 먹고 살기 힘든 곳도 있는법.약국도 잘되는 곳은 혼자서도 300명 넘게 약을 조제한다던데요. 물론 약 짓는 사람도 따로 있고요.그 뭐 그냥 파는 건강식품인가 보신제가 하는 것만 팔아도 월 수천만원은 되겠던데. 약국도 안되는 곳은 파리 날리는 곳도 있더군요.순수입이 2000만원은 힘들겠죠. 총 매출이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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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 09.29 04:05
정말 한심하다하긴 다른걸로는 나설게 없으니까돈 많이 버는게 유일한 자랑이자 한가닥 빛이겠지왠지 돈 많이 벌면 명의인거 같고같은 의사지만 정신좀 차려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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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 09.29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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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9.29 03:24
의사들 수입이 내가 평소 알고있는것보다 훨신 적네 엄살인가 아님은 진짜로 힘든 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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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 09.29 03:20
난 재미있는 기사로 보이는데도 이런걸 갖고 트집을 잡네. 허구헌날 의사들을 곁에서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의사들은 증말로 속이 좁네 좁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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