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 아픈 약점 잡아서 이상한 약?을 비싸게 몸에 좋다면 팔려고하는 상술쓰는 약사들과는 의사가 비교가 되겠습니까.돈은 약사들이 더 많이 벌던데요.의사들만 자꾸 기사화되는지........2000만원 더 벌수도 있고 적게 벌 수도 있는 것이 자본주의죠. 어느 직업이든..그럼 똑같이 벌면 그게 공산주의죠.하물며 편의점을 운영해도 수입이 좋은 곳도 있고 먹고 살기 힘든 곳도 있는법.약국도 잘되는 곳은 혼자서도 300명 넘게 약을 조제한다던데요. 물론 약 짓는 사람도 따로 있고요.그 뭐 그냥 파는 건강식품인가 보신제가 하는 것만 팔아도 월 수천만원은 되겠던데. 약국도 안되는 곳은 파리 날리는 곳도 있더군요.순수입이 2000만원은 힘들겠죠. 총 매출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