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은 중환자실운영, 수술실 운영, 병실운영,최대한 협조하기로하였습니다. 1.비정규직을 정규직화- 최근 10년간 정식직원을 채용한 바가 거의없습니다. "간호사"까지 비정규직으로 월 80여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작년 주5일과 새병원 개원 후에도 인력 충원이 없고 정규직원의 업무는 과중으로 쓰러져 가고 있습니다. 이럴지경에 직원들이 참고만 있질 않은 것입니다.의사는 공식적인 것만 거의 2억원을 받고 있습니다.(비공식 제외)의사와 같은 월급을 달라는 것이아니라 연세대학교 직원과 3년내에 같은 임금 수준으로 하여 달라는 겁니다. 작년에 연세의료원에서 연세대학으로 전출금 700여억원이고, 서울역 재단빌딩(의료원 것)의 수익금도 연세대학으로 전입 되었던 것을 의료원으로 환수하여 환자를 위한 투자와 열악한 직원의 복지와 임금을 향상 시켜달라는 것입니다.(실례로 새병원 개원 후 직원식당 자리를 외식업체 임대, 직원탈의실 남여 공용...)간호사 비정규직은 더욱 의료사고의 위험에 노출 된 것이 환자입니다. 충분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비정규 간호사들 월 80여만원에 천사의 웃음을 바라진 않겠지요. 허지만 현실입니다.2.동일재단 동일임금1991년까지 연대와 의료원은 하나의 노동조합이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노조가 분리되면서 의료원에서 노조에 이권사업(식당)을 주고 노조를 달래 왔었습니다.(2005년 2월 29일 방영 mbc2580) 그 후 일반직원의 처우는 점점 나빠져서 현재에 이르른 것입니다.금년 5월에 노조 집행부가 개혁 되면서 잘못 된 것을 바로 잡으려는 것입니다.3.사학연금개선노조가 잘못 운영되면서 근로자의 최저법인 근로기준법이 정한 최하의 퇴직금보다도 못한 "사학연금"이 문제입니다. 본인이 1/2을 납부하고도 퇴직금의 절반도 안됩니다. 즉, 10여년간 전혀 의료원은 개선하지 않았습니다. 의료원 일반직원도 퇴직 후 살아가야하질 않습니까? 30년 근속에 1억원정도이나 이마져도 본인이 1/2 납부한 것입니다. 4.의료공공성 확보연세의료원은 1500병상의 국내 최대의 병원입니다.그러나 년간 사회사업으로 3천만원 쓰여집니다. 3억원이 아닙니다. 이것이 세브란스병원을 설립한 알렌박사의 뜻인지요?그래서 노동조합이 나선겁니다. 지역주민들이라도 무상지원하자고요....이것이 대략의 노동조합의 요구사항입니다.무엇이 잘못 되었는지요????또한 노동조합의 주장인 동일재단 동일임금은!- 매년 의료원이 어렵다 허리를 졸라메자고 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몇년간 수억원 받는 의사는 년 2회의 임금인상이 있었고, 새로히 교체 된 노동조합과의 임금협상에 거짓자료로 일관하며 똑같이 올렸다고 하다가 그것이 발각된 것입니다.또한 의사와 일반직원의 이중적인 호봉체제가 문제가 되어 하나의 호봉으로 하자는 것입니다.그러면 투명해질 것이 아닙니까?-연세대와는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10년만에 40%이상 쳐지고 있습니다. 또한 의사와 같은 봉급을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의사들 2번씩 임금인상은 막자는 것입니다.이러한 불합리한 것때문에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세브란스병원이 특수공익사업임에도 "직권중재"를 내리지 않고 노동조합이 파업으로 결정하여 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