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6714648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슬픔의 09.30 04:28
핸드폰하고 .. 아직도 정치에 크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하 09.30 05:44
애도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ㅉㅉ 09.30 06:06
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궁민.. 09.30 06:15
정신과 의사들을 비롯하여 모두들 정신 좀 차려라..맛이 완전히 간것 같애..쉬어버린것 같애..ㅉ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궁민바부 09.30 06:50
그것두 모르는구나..공부해나 무식하면 몸이 고생한다...ㅋㅋ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시민 09.30 08:55
축 경축드립니다 아직 마음이 다 차지는 안하지만 그래도 한10%정도는 기분이 좋습니다 나머지 90%을 위해서 죽도록 투쟁하겠습니다 으사들이 뚜쟁이와 같은 뜻으로 사용될까지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가족 10.01 00:30
발상이 초등수준입니다.어느 의사가 검은 리본달고 수술이나 진료하겠습니까. 의사가 상을당하고 진료하는 것으로 보이겠지요국법을 엄밀히 준수하는 것이 히포크라테스 정신이고 시민정신입니다. 법원으로서는 노동자파업을 국범으로 다룬는데 의사집단이라고 하여 예외를 둘수 없지 않겠습니까. 지도자는 모름지기 들고 남이 분명해야 합니다. 나를 희생하고 만군을 살리는 정신이 필요합니다. 김재정 회장님 어려운 시기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