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7433042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사 10.04 04:26
시민의 힘을 빌려 시민을 위한 시민의 정치를 의료계도 이용하려고 하는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단 10.04 04:08
시민단체들하고는 원수같이 지내더만 이제 그 힘을 알았나 시민 100명으로 까불면 칠천만 시민이 돈 버러지으사넘들 반대한다 알았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dlfqhstodrkr 10.04 01:56
꼴을 보니 노무현 주변사람 인간들이 더 오버하는 것과 같이, 기사 내용에 있는 100여명은 마치 일제시대에 일본놈들보다 더 친일을 하던 놈들같다. 그리고 약장사는 여기 왜 들어오나. 제발... 낄 때 끼라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간호사 10.04 00:40
현대의료에 있어서 그 개념정의가 불가능 하다 .굳이 말한다면 의료인은 상인이다.미국 유럽 일본등에서는 물리치료사 병리기사 약사등 모두를 의료종사자라고 하고있다. 특별한 신분을 지칭하는 용어로 착각하고 있는데 간호사를 동질시 하여 예속시키는 굴레로 50년간 이용되었다. 이제 간호사는 더이상 의료인이기를 원하지 않는다.너희 의사들만 의료인을 하든지 말던지 우리는 약사처럼 독립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 10.04 00:34
약사가 가장잘알고 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가르침 10.04 00:34
약사는 의료인이 아닌데 아랫분은 의료인에 약사를 넣내요 (의료법상 의료인은 의사,간호사등을 말함,,,,,,,약사는 아님(그래서,,,,약사법으로)뭘 비판해도 알고 해야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진정으로 10.04 00:27
의사들이 잘아는 사람들은 아니길 바라며 참여하는 시민들이 증말로 시민으로서의 국민건강을 위한 대변자가 되기길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