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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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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03.26 02:53
건강보험은 공보험으로서 관리운영비를 제외하고는 들어가는 돈이 없다, 오히려 국가의 년간 3조5천억원 정도의 지원을 받고 있다 그런데도 재정난으로 힘들어하는데. 민간보험으로 대체 한다면 3배이상의 보험료를 내야 할 것이다. 민간보험은 건강보험의 보조수단으로서만 활용되어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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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산 03.05 01:42
민간 보험은 개인의 건강상태,가족의 건강,과거병력,생활습관등을고려하여 보험료를 부과하는 말 그대로 영리를 위하여 하기 때문에 결국 부자들만을 위한 보험일수밖에 없는 국민전체를 볼때 공보험의 공공부조에 위배되는 것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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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 03.05 01:41
민간 의료보험의 경우 보험사의 이익 추구가 목적이기 때문에 국민의 건강권이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되어 사치성의료가 만연하여 국민의 의료비가 증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사회의 중산층 이상의 고소득층을 선별하여 가입시킬 것이고, 이 때문에 공보험인 건강보험에는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인구와 저소득층만이 남게 되어 건강보험 재정은 악화되고, 보장성 확대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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