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의대 들어가려면 0.8% 안에 들어야 하고그래서 반에서 1등 하는 넘도 감히 엄두도 못낸단다.한마디로 의대생 되기가 하늘에 별따기란다.또 들어가기만 하면 다 의사되나?왠만한 넘은 한두번씩 유급 당하고맨날 책과 씨름하며 그 젊은 세월을 보내야 한다.그리 힘들고 어렵게 된 의사중에 누가 비젼도, 대우도, 보람도, 희망도 없고 일만 디지게 힘들고 맨날 의료사고 걱정만 하는 비인기과를 한다냐?그게 돈 몇푼 더준다고 수가 좀 올려준다고 해결될까?나같아도 응급상황없고, 편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거기다가 심평원이나 복지부 터치 안받고 돈도 잘 벌고 시간도 많은미용과나 치과, 한의사 같은 비급여과목 하겠다. 안그런가? 이걸 해결하려면 근본적으로 의료보험을 완전히 개편하고소위 말하는 3D 과, 메이져 과를 과감히 지원해야 한다. 안그러면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나라 출신 메이져과 의사는 만나 보기 힘들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