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교툥사고가 나서 개인 정형외과에 입원했었다.. 어린 아이와 마눌 그리고 나.. 회사에 감사가 있어서 나는 이틀후 퇴원했고 마눌과 애는 일주일있었다. 교툥사고 합의때문에 애는 입원 명단만 있고 병원에 있지 않고 마눌만 있었다. 입원내내 치료받은것이라곤 며칠분의 경구약과 세번의 소염 진통제 주사. 물론 애는 방사선촬영및 경구약 투여, 주사제, 일체 치료받은적 없었쥐.. 그런데. 교툥사고 합의가 되어서 일반으로 병원비를 치루게 되었는데.. 뜨악.... 도둑넘들.. 찍지도 않은 방사선촬영에 경구약값, 그리고 하루에 세번씩 주사맞은걸로해서 다 청구했더라~ 헐~ 물론 개중에 양심적인 의사분도 계시겠지.. 그런데 그런분 잘 눈에 띄지 않더이다. 전문의 자격증따면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가물가물하고 세종대왕 사진만 눈에 아른 아른하는건가?나는 아니라고 또 리플달겠지.. 인간성이 좋아서 의사가 사위감이라면 좋아하는줄 아는가? 돈을 잘버니까 그러는것이겠지. 십중팔구가.. 이중잣대라고 하기보다 반성도 필요하리라 생각든다.
엄살인지 아닌지는 직접 해보고 말하시고, 님이 받는 비리의 봉투, 님이 하는 불법 행위를남들 다한다는 생각 버리세요.올바르게 생각하고, 어려워도 정의를 알고 추구하는 보이지 않게 세상을 이끄는 진정한 힘에게 감사할 줄도 아세요.질투와 편견, 왜곡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