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14년이라는 공부와 박봉 중노동하면 모든 의사가 1***-#3***법니까??보장??웃기는 소리하지 마십시오....솔직히 돈 못벌어도 좋습니다..하지만 소신껏 진료 할수 있는 환경이라도 만들어 달란 말입니다..의료삭감이라는 것 때문에 어떤 검사 안해서 그 환자 의료사고 나면 그 검사 안했다고 덤탱이 쓰는건 의사고...검사 하면 불필요한 검사했다고 삭감하고...차라리 그냥 맘 편하게 모든 의사 영국같이 나라에서 월급을 주십시요..그러면 그나마 소신 것 진료 할 수있겠네요...참고로 대학교수 초봉 월 1000만원도 안 됩니다...제가 아는 어느 응급의학 교수는 월 300도 못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자기 담당 환자가 없는 관계로...그리고 20년차 되는 외과의사 월 1000만원 받을까 말까인 걸로 알고있습니다..12시간 수술해서 얻는 수당이 쌍커풀 수술 한번 하는 것보다도 못받는 다는거 알고 계십니까??노동의 대가 제대로 못받는다는거 알면서 일하는게 의사라는 것을 알아 주셨음 합니다..그러다고 임금 올려달라고 우리는 노조 파업같은 것도 못합니다..
왜 전문의가 필요 없는지 알겠네? 의사는 의대 6년, 인턴1년, 이젠 돈벌이 때문에 아니면 남이 하니까?레지던트 4년의 수련과정을 거쳐 군대까지 갔다오면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인가 인술, 영리. 희생35세가 되서야 돈을 벌기 시작한다"며 "14년간 공부와 박봉, 중노동 이후 문제없으면 월1*** - 3*** 보장 된면야 생각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