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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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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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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02:05
노측과 사측이 한발씩 양보하여 합의에 이른 결정은 양측 모두에게 합리적인 결정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역시 세브란스의 저력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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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06:15
노조가 현명한 선택을 한것같다. 잘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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