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중소병원이 어려움에 처해있다. 그런데 간호사들은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하다. 정작 중소병원엔 간호조무사조차 경영상 인원을 보충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격고있는 실정인데~ 간호사들이 대단한것이 아니라 현재 처한 실정을 너무도 모르고 날 뛴다. 정말 간호조무사들보다 생각이 짧은것 같다.지금은 모두가 힘을 합할 때이다.
나는 이런 식으로 주장하는 사람이 제일 싫다.왜 간호법이 생기면 보건의료시스템이 무너지는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주장만 하고 만다.왜 약대 6년제가 되면 의료비가 상승하는지(의사의 진료행태가 더 문제더구만)...왜 선택적 분업으로 국민 건강권이 보장되는지...아무것도 과정적 논리성은 이야기하지 못한다.간호법 하나 만들었다고 보건의료시스템이 붕괴될 정도로 간호사가 그렇게 대단한 직종이었을까? 그렇게 영향력이 많았을까?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정말 막 가는 이야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