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treatment involves inherent risks and good will. It doesn't make sense to bring criminal charges to a Fedex man who's accidentally dropped an expensive porcelain. Likewise, it doesn't make sense to bring criminal charge against a surgeon whose patient died, despite best of his efforts. To bring criminal charges in medicolegal cases should be extremely selective, and in most cases, very ignorant to do so.YMCA and NGO people are ignorant studids, to say the best.
이참에 생명 왔다갔다하는 환자는 아예 안봐야지.죽겠다고 살려달라는 환자 열심히 봐봤자 잘 해야 본전이고혹여 잘못되면 의사의 과실여부에 상관없이 형사에 또 민사에...거기다가 이젠 의사가 지 잘못 없다는 증거까정 내놔야 한다는데...그뿐인가?의료숫가나 높은가? 삭감은또 안하고?그렇다고 사고나면 물어주는 돈도 비례해 적은 것도 아니고...물어주는 돈은 미국과 비슷하지만 받는 돈은 1/10도 안되고민사 뿐 아니라 형사 책임까지 져야 하고이젠 의사가 스스로 무죄를 증명까지 해야 한다니...이런 개판인 세상에 누가 미쳤다고 응급환자, 중환자 보나?중환인고 수술이고 다 필요없고 이제 미용과나 하던지 다른 일로 전업이나 해야것다.아픈 환자들~~~ 앞으론 그 잘난 한의사나 점쟁이한테나 가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