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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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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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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09:08
모든 것이 비즈니스이고 상술이겠지만 감성적인 낭만적인 문학세계로 빠져들수만 있다면은 제약사가 주최하든 누가 주최하든 상관없는 좋은 일이라 생각이 든다. 한번 참여해볼가 고민을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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