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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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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3 10.25 08:00
우리가 공산당이 아닌이상 그 약에 대한 특허를 강제적으로 풀수는 없는 것이다. 이것은 게임 중간에 게임의 룰을 바꾸는 아주 비상식적인 논리인 것이다. 사람의 목숨보다 중요하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은 당장의 눈앞의 결과만을 생각하고 얘기하는 것이다. 눈앞의 이익보다는 우리가 아니 우리 후손이 더 무서운 질병에서 빨리 해방될수 있도록 제약사들의 투자에 의한 신약개발이 필요한 것이다. 우리나라 제약회사들 외국약 수입해서 팔거나 카피해서 팔줄이나알지 신약개발에 투자는 거의하지 않는다. 종종 신약개발이라고 나오는 약들이 있으나 잘 살펴보면 이미 외국회사들은 그 효과에 실망하여 이미 생산을 개발과정에서 포기한 경우가 대부분이면 외국회사들은 더 많은 투자로 그보다 몇배 좋은 약을 내놓고 있다. 신약개발에 수천억이상이 들어가기때문에 우리제약회사들이 엄두를 못내는 것이라고들한다. 하지만 이건 우리가 불러온 결과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500여개의 크고작은 국내 제약회사가 있다. 이작은 땅덩어리에서 그렇게 많은 제약회사가 필요할까? 제약회사의 합병이 외국기업만 있어서는 안될것이다. 우리나라의 제약회사들도 합병이 있어야하고 거기서 파생되는 기술과 연구 실적을 공유해야하며 그로인해 신약개발비용을 줄이고 좀더 많은 이익을 남기게 해야한다 . 500개의 제약회사를 200개로만 줄여도 현재 2천억버는 국내제약회사가 최소 4천억 이상의 이익을 낼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되면 당연히 신약개발비용으로 많은 투자가 이뤄지것이고 그러다보면 우리도 외국 유수의 제약회사들처럼 언젠가는 블록버스터급 신약을 만들수 있을것이다. 황우석교수같은 인제들이 우리나라에도 많기때문에 분명 실현 가능한 얘기이다. 허니 좀 공산주의식 강제 특허만료니 어쩌니하지말고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생각학 정책을 펴야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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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2 10.25 07:53
그렇다고 미래의 제약산업과 좋은약을 망칠수는 없는일. 차라리 특허를 풀지말고 그약을 만드는 회사에 좀더 이익을주어 싸게 팔수 있도록 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함. 지금 위의 기사 논리는 황우석교수가 앞으로 개발할 연구결과를 세계적으로 유용하고 불치병치료에 좋은것이니 미국 중국 일본등 다른 나라에 헐값에 자료를 제공하라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황교수는 수년을 피땀어린노력으로 그런 연구 결과를 내놓았는데 황교수가 지금까지 쏟은 피땀과 금전적인것은 무시하고 헐값에 Share하라는 것인데 그게 말이되나 ㅡㅡ; 각자의 집안에 국가적 보물이 있으니 국가에 시세의 1/20가격에 내놓으라하면 어느누가 앞으로 자신의 집에 국보급 보물이 있다고 신고를 하겠는가 당연히 쉬쉬하며 혼자 감상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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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10.25 07:48
결국에는 어느 제약회사도 좋은약을 만들기위해서 연구투자를하지 않게 될것이다. 그렇게되면 예를들어 에이즈완전치료제를 10년만에 만들수 있다고 가정했을때 연구투자가 적어지면 2~30년이 지나야 에이즈치료제가 완성되는 것이다. 왜냐면 돈들여서 약만들면 뭐하나 팔지를 못하는데 싼값에 카피약나오는데 누가 약을 만들겠나. 차라리 카피회사를 차리지. 결국에는 세계적인 손실일 것이다. 보통 저런약하나 개발해서 만드는데 10년이상걸리고 거기에 들어간비용은 우리돈으로 수조원이드는데 미쳤다고 싼 카피품때문에 팔지도 못할약을 왜 만들겠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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