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4218993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불쌍한 군의관 10.26 06:24
그럼 그 내시경했다는 군의관도 내과전공한 레지던트였을테고 조직검사까지 했는데 양성으로 나왔으면 참 뭐같은 경우네.....내 한테 충국이가 안왔느니 다행이네....잘못 걸렸으면 병원 문 닫을뻔했네...대한민국에 개업한 의사입장에서는 참 다행이다...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음....... 10.26 05:14
그 노충국이란 청년을 전국의 유명하시고 고명하시다는 한의사들이 합심해서 살려봐라! 지금까지 메스컴이나 광고책에 얼마나 한약선전 많이했냐? 암까지 치료하고 생명을 살린다고 얼마나 광고했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참원 10.26 02:01
의사알기를 깨떡으로 아는 사회가 됐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런 10.26 00:17
의사들의 입장에선 탓을 돌릴 수 있지만그렇다고 이런식으로 면피할려는 태도는분명 옳지 않다고 생각함인정할것은 인정해야함그 동안 군의관에 대한 불신은누구의 탓인가요???인정할것은 인정 합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gg 10.25 11:36
기자양반 똑바로 제목 붙이길!내시경하고 조직검사후 입원권유했는데 말년휴가때문에 환자가 거부했고 제대 후엔 꼭 소화기 내과 가보라고 친절히 소견서까지 써줬잔아~ 이정도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웃겨 10.25 11:04
의사 알기를 개 똥으로 여기는 사회에서, 무슨 실력 운운하는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dr 10.25 08:56
모든게 의사가 원죄라 이거죠 안긴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