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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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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 00:24
한푼 보태주는건 없으면서 수입을 제한해 버리시겠다? 너넨 가난하기로 운명지어졌으니 불평말고 살아라? 지옥에나 떨어져라.. 이 짐승만도 못한 악마새끼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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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10.26 02:57
아무데나 사회적 합의?조재국씨 월급부터 사회적 합의를 해보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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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10.26 02:58
밑에넘 아주 발악을 하는구먼 발악을 보태주는 것이 와 없나?너거들 수입이 모두 저넘들 손에 나온다는것을 아직도 모리냐?그러니 돌대가리지 이제는 인정해라 인정해 속 태우지말고 거지보다 조금더 나은 생을 산다는 것을 인정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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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0.26 05:34
서민 좋아하네..미친 약싸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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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의 10.26 05:40
그러면 공부 설설하면서 대충 졸업해서환자 하루에 20~30명만 봐도 그 월급 주는건가?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더 주지는 못할망정 깎을 궁리만 하고 있군태업해도 "사회적 합의"한만큼 준다면 동의한다내 몸축내면서 뼈빠지게 일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벌레놈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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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uri 10.26 08:10
'사회적 합의'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그래 국회의원의 급여 및 각종 소요비용은 조제국박사가 말하는 '사회적 합의'가 된 금액입니까? 조박사의 급여 및 각종 업무추진비는 '사회적 합의'를 본 것입니까?정말 이런 사람이 우리나라의 보건정책을 결정하는 수개의 위원회에 참여한다는 것이 한심합니다.그리고 조박사가 근무하는 보사연이 과연 필요한지 '사회적인 합의'를 한번 시도해 보시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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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uri 10.26 08:21
“의사들이 의약분업 이전의 수입을 현재 수입과 비교하기 때문에 현재의 의약분업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조박사의 주장은 의사의 수입이 의약분업을 시행하면서 '감소'하였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며, 의사들은 수입이 감소하였어도 불만을 하지 말하는 주장입니다. 조박사의 주장을 직접 조박사의 소득과 관련하여 적용해 보시지요. 조박사의 월급이 5년동안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고 가정해보세요.아마도 이혼감일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세상에 어느 누가 자기 소득이 감소하였는데도 만족하겠습니까? 더욱이 비용은 천정부지로 상승하는데도 말입니다. 조박사가 주장하는 것은 환자도, 의사도 다 망하자는 것입니다.세상에 어느 누가 자기돈들여서 강제로 사업합니까?조박사의 철학이 그렇다면 남에게 강요하지 말고 직접해보세요.의사면허증이 없는 조박사가 환자를 진료할 수는 없으니, 사회복지법인 하나 만들어서 극빈층이나 저소득층을 먹여살려보시지요. 조박사가 설령 그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의사에게 소득이 줄어들어도 불만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어찌 그리 한심하십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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