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무슨 치룝버이 나왔니 운운하면서 아는 척을 하는 애엄마들이 정작 주는 약도 어떻게 먹이는지 몰라서 엉터리로 먹이고 나서는 병 안 낫는다고 우는소리 할 때마다 어이가 없다. 결국 인터넷 적당히 뒤져서 애히도 못하는 지식들만 주워듣고 와서 아는 체 하는꼴밖에 안 되는 거다. 여보쇼들, 병원 와서 아는 척 하고 싶으면 제대로 알고 와서 아는 척 하쇼. 인터넷 글 나부랭이 몇 개 읽고 와서 대학병원 교수들과 맞먹으려고 설치지 말고
니가 의사들 면허증 따는 데 보태준 게 뭐가 있다고 뺏는다 만다 헛소리를 해? 그럼 병원 안 오면 그만이지 왜 와서 x랄이야. 너 안 온다고 아쉬워 할 의사 아무도 없걸랑. 니가 약싸개인지 한방사인지는 몰라도...그냥 오지 마. 안 오면 돼. 뭐하러 그리 꼴보기 싫은 의사들 보러 올까? 밤에 아파 죽어도 의사는 꼴보기 싫으니깐 참고 낼 약국 가서 약이나 먹어.
어디서 무슨 치룝버이 나왔니 운운하면서 아는 척을 하는 애엄마들이 정작 주는 약도 어떻게 먹이는지 몰라서 엉터리로 먹이고 나서는 병 안 낫는다고 우는소리 할 때마다 어이가 없다. 결국 인터넷 적당히 뒤져서 애히도 못하는 지식들만 주워듣고 와서 아는 체 하는꼴밖에 안 되는 거다. 여보쇼들, 병원 와서 아는 척 하고 싶으면 제대로 알고 와서 아는 척 하쇼. 인터넷 글 나부랭이 몇 개 읽고 와서 대학병원 교수들과 맞먹으려고 설치지 말고
니가 의사들 면허증 따는 데 보태준 게 뭐가 있다고 뺏는다 만다 헛소리를 해? 그럼 병원 안 오면 그만이지 왜 와서 x랄이야. 너 안 온다고 아쉬워 할 의사 아무도 없걸랑. 니가 약싸개인지 한방사인지는 몰라도...그냥 오지 마. 안 오면 돼. 뭐하러 그리 꼴보기 싫은 의사들 보러 올까? 밤에 아파 죽어도 의사는 꼴보기 싫으니깐 참고 낼 약국 가서 약이나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