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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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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10.31 01:15
니가 의사들 면허증 따는 데 보태준 게 뭐가 있다고 뺏는다 만다 헛소리를 해? 그럼 병원 안 오면 그만이지 왜 와서 x랄이야. 너 안 온다고 아쉬워 할 의사 아무도 없걸랑. 니가 약싸개인지 한방사인지는 몰라도...그냥 오지 마. 안 오면 돼. 뭐하러 그리 꼴보기 싫은 의사들 보러 올까? 밤에 아파 죽어도 의사는 꼴보기 싫으니깐 참고 낼 약국 가서 약이나 먹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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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10.31 01:14
어디서 무슨 치룝버이 나왔니 운운하면서 아는 척을 하는 애엄마들이 정작 주는 약도 어떻게 먹이는지 몰라서 엉터리로 먹이고 나서는 병 안 낫는다고 우는소리 할 때마다 어이가 없다. 결국 인터넷 적당히 뒤져서 애히도 못하는 지식들만 주워듣고 와서 아는 체 하는꼴밖에 안 되는 거다. 여보쇼들, 병원 와서 아는 척 하고 싶으면 제대로 알고 와서 아는 척 하쇼. 인터넷 글 나부랭이 몇 개 읽고 와서 대학병원 교수들과 맞먹으려고 설치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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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2 10.30 05:39
밑에 너 지금 협박하나? 이런 가격대에서 경쟁해서 살아날 자신이 없는 의사들은 모조리 퇴출시켜야 한다...당장 면허증 뱃어야 한다...누가 니 잘먹고 잘 살아라고 면허증 준줄 아나봐....우끼는 인간들 하고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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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10.30 02:47
너한테 책을 읽어줘야하냐?? 그 많은 지식을 단시간에 모두 말해주라고?? 니가 지금보다 의료비 10배 내면 다 가르쳐주마.. 이나라 찌질이들은 무슨 가격대 성능비라는 개념도 없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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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10.29 02:06
지돈 내고 치료받는 환자에게 치료법에 대해서 사전에 자세히 설명해 줘야하는 의무도 망각하고...환자들이 이리저리 물어서 알아오게나 하고..그게 대단하다고? 설명의무를 다 하지 않아서 보상해준 전례들을 언제 반영할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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