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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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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10.29 00:24
약사 책임이 더 크다. 맨날 복약지도 복약지도 운운하는 넘들이, 그런것도 확인 안 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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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의 10.29 01:02
매일 같은 내용의 약을 처방할텐데 바다쓰는 사람이 잘못쓴건가. 그렇다고 치자 그렇다면 복약지도하고 해야하는 약사들은 복약지도로 받아서 무엇을했나. 약을 확인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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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0.29 01:34
물론 남이 못알아 볼 정도로 흘려 쓴 의사도 문제겠지. 하지만 그게 주범인가?처방내용을 잘 모르면 구내전화로 물어보면 될텐데 잘 모른다고 아무 약이나 지 맘대로 적어놓나? 더군다나 다른 병원도 아니고 같은 병원 내에서...그리고 그 잘난 약사님은 또 뭐하셨나?엇그제는 복약지도 경연대회까지 하시더만 왜 그 약국에선 그걸 안했지? 복약지도만 했어도 이런 일 없었을 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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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10.29 02:03
그 병원에 그런거 할만큼 여유있게 약사 뽑아줬냐? 도대체 몇명 근무하는지 알아보고 주절대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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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약사 10.29 02:04
처방 문의 하면 바쁘다고 전화도 안받는 주제에...문의 전화 안받으면 바로 면허증 뺏아 버리는 법률을 만들어야 한다..이참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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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10.29 02:42
잘못해서 잘못했다 앞으로 조심하겠다 이러면 될껄 무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들을 하시나니넘들이 그럴수록 대다수 국민과 거리가 멀어지고 장사꾼이란 인식이 강하게 박히는 거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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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10.29 02:44
감기 처방에는 임산부들이 먹어면 안되는 약들이다 그것을 한번 까발리 보까?이무식한넘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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