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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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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지니까 10.30 22:43
그러하죠. 괜시리 심평원에 항의했다가 배꼽이 더 큰 결과로 찍키면 병원만 힘들어지니까 참고있는거죠. 심평원이 이러한 병원의 아픔을 알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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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10.30 23:54
정말 모처름 갈증을 해소하는 기사를 쓰신 기자님께 박수를 보냅니다제가 심사업무를 해서가 아닙니다원외처방 삭감을 정말 제고 되어야 할 제도 입니다의약분업 시행시 분명히 제기를 했던 문제이고 그당시 복지부에서는 병원에는 전혀 삭감이 없다고 공적인 교육장에서도 몇번씩 강조가 되었던 부분입니다제도의 개선을 위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위에서 언급하신 것 처럼 요양기관들은 약자입니다건강보험 제도의 정착과 심사기준 적용등 요양기관에서는 각종 제도가 정신 없이 바꿔도 전산팀이랑 밤새우며 작업하여 적용하고.... 등 등좋은 일 하고도 목소리 내기가 어려운 형편 아세요??? 슬픈 실정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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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 10.31 00:21
우리 병원은 정당하게 약을 처방하고도 깍이는 비용이 1년에 수억원에 달합니다. 정부의 저수가정책에서 병원을 경영하는 것이 힘든 상황(의료환경)에서 눈뜨고 삭감당하는 현실이 정말 아쉽습니다. 물론 일부 파렴치한 과잉청구 병원들로 인하여 전체가 매도당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지요. 세월은 흘러도 여전히 권위적인 심평원의 변화와 혁신, 개혁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서비스 기관으로 탈바꿈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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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10.31 00:34
개쒜이들이 자기들이나 자기 부모 아프면,,와서 좋은 약 주세요...씩 웃으며..진짜 개혁대상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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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 10.31 00:39
고객만족 서비스는 고객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야 진정한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다.심평원에 찍히면 쿤일나는데 이의신청을 재심사조정청구로 돌리라고 각 요양기관에 직접 전화하면 안돌릴 요양기관이 어디있을까?삭감한 진료내역에 대해 이의신청을 하였는데 재심사청구에서 인정된다면 굳이 이의신청을 하지 않는다. 점점 더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병원은 진료비 회수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진정 병원을 위한 서비스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병원들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재심사청구를 강요하면서 진정한 고객만족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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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의사 10.31 01:10
지난 번에 심평원 사람들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 양반들도 스트레스 많이 받습디다. 왜냐하면 결국 돈을 굴리는건 심평원이 아니라 공단이걸랑요. 심평원에서는 많이 인정을 해 줄려고 해도 그렇게 많이 인정해서 올리면 공단에서 다시 불호령이 떨어진다고 합디다. '재정 적자나면 니들이 책임지냐?'라고 막 갈군다네요. 사실 진짜로 못된 넘은 심평원이 아니라 공단이죠. 이성재 그 개x끼부터 짤라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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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0.31 07:23
이 같은 고객만족서비스는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한 것도 엄연한 사실이다.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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