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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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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가없네 10.31 08:24
의사라는 양반이 글 써놓은 꼬라지가..쯧쯧 에라이..의사망신 다시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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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지뭘.. 10.31 08:21
공단의 하수인이나 다름없는 심평원놈들...지들이 뭐가 그리 잘났다고 지랄들이지..고객서비스 좋아하시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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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0.31 07:23
이 같은 고객만족서비스는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한 것도 엄연한 사실이다.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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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의사 10.31 01:10
지난 번에 심평원 사람들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 양반들도 스트레스 많이 받습디다. 왜냐하면 결국 돈을 굴리는건 심평원이 아니라 공단이걸랑요. 심평원에서는 많이 인정을 해 줄려고 해도 그렇게 많이 인정해서 올리면 공단에서 다시 불호령이 떨어진다고 합디다. '재정 적자나면 니들이 책임지냐?'라고 막 갈군다네요. 사실 진짜로 못된 넘은 심평원이 아니라 공단이죠. 이성재 그 개x끼부터 짤라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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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 10.31 00:39
고객만족 서비스는 고객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야 진정한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다.심평원에 찍히면 쿤일나는데 이의신청을 재심사조정청구로 돌리라고 각 요양기관에 직접 전화하면 안돌릴 요양기관이 어디있을까?삭감한 진료내역에 대해 이의신청을 하였는데 재심사청구에서 인정된다면 굳이 이의신청을 하지 않는다. 점점 더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병원은 진료비 회수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진정 병원을 위한 서비스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병원들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재심사청구를 강요하면서 진정한 고객만족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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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10.31 00:34
개쒜이들이 자기들이나 자기 부모 아프면,,와서 좋은 약 주세요...씩 웃으며..진짜 개혁대상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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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 10.31 00:21
우리 병원은 정당하게 약을 처방하고도 깍이는 비용이 1년에 수억원에 달합니다. 정부의 저수가정책에서 병원을 경영하는 것이 힘든 상황(의료환경)에서 눈뜨고 삭감당하는 현실이 정말 아쉽습니다. 물론 일부 파렴치한 과잉청구 병원들로 인하여 전체가 매도당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지요. 세월은 흘러도 여전히 권위적인 심평원의 변화와 혁신, 개혁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서비스 기관으로 탈바꿈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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