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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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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10.30 23:54
정말 모처름 갈증을 해소하는 기사를 쓰신 기자님께 박수를 보냅니다제가 심사업무를 해서가 아닙니다원외처방 삭감을 정말 제고 되어야 할 제도 입니다의약분업 시행시 분명히 제기를 했던 문제이고 그당시 복지부에서는 병원에는 전혀 삭감이 없다고 공적인 교육장에서도 몇번씩 강조가 되었던 부분입니다제도의 개선을 위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위에서 언급하신 것 처럼 요양기관들은 약자입니다건강보험 제도의 정착과 심사기준 적용등 요양기관에서는 각종 제도가 정신 없이 바꿔도 전산팀이랑 밤새우며 작업하여 적용하고.... 등 등좋은 일 하고도 목소리 내기가 어려운 형편 아세요??? 슬픈 실정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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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지니까 10.30 22:43
그러하죠. 괜시리 심평원에 항의했다가 배꼽이 더 큰 결과로 찍키면 병원만 힘들어지니까 참고있는거죠. 심평원이 이러한 병원의 아픔을 알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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