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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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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네 10.31 23:27
정말이지 괴상망칙한 일이구만요,지난번 세브란스병원 새병원 오픈할때 최대의 화두가 유비쿼트스였는 걸로 기억하는데그리고 유비쿼트스의 주 핵심은 OCS니, EMR이니 뭐 이런건데이제 오픈한다는 얘기는 또 뭔 얘깁니까?그럼 오픈때 유비쿼트스 얘기는 뻥이었나요.그참 황당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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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11.01 00:02
PDA폰으로 외부에서도 환자 상태를 확인할 경우 정보유출 가능성은 어떻게 보완하는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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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띄기 11.01 00:51
OCS와 EMR의 완전 통합이라.....기자 양반 도대체 알고나 기사 쓰시는가? EMR은 의무기록을 전자기록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OCS는 EMR에 안들어 가나. 처방전달시스템에 기록되는 내용은 의무기록 아닌가? 그리고 OCS, EMR를 분리하여 정리 한다손 치자 둘다 기존 처방내용 또는 기록내용을 코드화하거나 기록하는 방식인데 OCS, EMR의 완전 통합은 뭐냐? 의무기록(EMR) 내용중에 처방부분을 바로 OCS와 연동해서 전달한다는 건가? 그건 이미다 하고 있는것 아닌감. 기자양반 세브란스 홍보실에서 술이라도 얻어 먹었는가? 얻어 먹었더래도 개념은 제대로 알고 써야제. 이러니까 맨날 사이비 기자! 소리나 듣거나 의학전문지 수준이 낮다고 그러지!의료정보전반에 대한 공부좀 하고 개념잡고 앞으로 기사 쓰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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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붕기자 11.01 01:59
기사에 문제가 있고, 오해의 소지가 있으면 언제든지 겸허히 수용할 의사가 있습니다. 기자가 취재해서 쓴 기사가 이해관계가 걸려 있다고 해서 독자 스스로 지나치게 비화시켜 생각하거나, 특히 기자의 인격을 모독하는 리플을 올리는 것은 당당하지 않은 자세라고 봅니다.p.s: 리플 3번에 대한 설명. '세브란스병원, OCS-EMR 완전통합 오픈' 기사는 첫 리드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단순히 OCS, EMR만 연계시켜 통합 오픈했다는 내용을 전달하기 위함이 아닙니다.OCS, EMR, ERP, PACS, 스마트카드를 모두 통합시킨 시스템을 국내 처음 도입했다는 것을 전달하려 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힘니다.그리고 기존의 설치된 OCS-EMR 통합시스템은 그동안 사용했던 OCS의 일부시스템을 보완(modify)해서 EMR과 연계시켜 사용하고 있으며, 세브란스병원의 경우 기존의 OCS를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으로 교체해 EMR, ERP, PACS, 스마트카드 등 모든 전산시스템을 연계시킬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혹시 제가 잘 못 알고 있다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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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11.01 03:17
안녕하세요. EMR이라고 하면 보통 OCS를 포함한 개념입니다. 통합이라함은 별도의 시스템을 합쳤다는 뜻인데 OCS와 EMR은 별도가 아니구 연계될 수도 없는 포함되는 관계라고 할 수 있지요. ERP도 EMR의 전단계인 종합정보시스템(HIS)에 포함되는 것이지요. 즉 OCS가 범위가 커지면 HIS 여기서 범위가 더 커지면 EMR 이고 더 커지면 EHR이 되는 거지요. 여기서는 EMR 한 단어면 충분한 기술로 보입니다만 유비쿼터스를 강조하다보니 비약이 있는 듯 합니다. EMR이면 당연히 스마트카드나 USB키 등의 보안장치를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구요. PACS나 LIS 등도 당연히 포함되는 거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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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 11.01 07:38
여기도 초딩이 가득한가 봅니다.emr은 의무기록이어서 계산이 포함되지 않으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OCS가 포함되는 것이 아니라 자료가 공유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다른 시스템인 셈입니다. 따라서 기사가 틀렸다고는 할 수 없겠네요. 이미 다 알고 있다고 해서 실제 시행되고 있다고는 할 수 없지요. 제가 알기론 양쪽이 통합 운영되는 곳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의료정보전반에 대한 공부좀 하고 개념잡고 앞으로 리플 다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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