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9675673

댓글 1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하이안 11.03 05:37
"민간의보 보장 현실성 없다"는 신문기사를 읽고 제가 가입해 놓은 민간의료보험이 질병 발생할 때 얼마나 보장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았다, 보험 설계사로 활동하고 있는 조카의 성화에 못 이겨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가입한 것이라 기대는 하지 않았으나 건강보험에 비해서 보장의 범위가 너무나 좁았다. 저희 부부가 매월 내고 있는 민간의료보험료는 103,200원인데 보장하고 있는 질병은 암에 한정된다. 보장대상도 가입자만 해당되고 가족은 해당이 안 된다. 암 발생 위험이 높아 진짜 필요한 시기인 70세 이후에는 암 진단을 받아도 계약기간이 끝나게 되어 보장받지 못한다. 여기에 비하면 건강보험료는 매월 98,000원 내고 저희 가족 6명이 모든 질병에 대해서 보장받고 있다. 비록 본인부담금도 내야하고 보험이 안 되는 항목도 있기는 하지만 내고 있는 건강보험료에 비하면 민간보험과는 보장의 폭이 비교가 안 된다. 보장기간도 요람에서 무덤까지다. 9월 1일부터 건강보험에서 암 등 중병이 발생하면 보험적용이 안되었던 항암 치료가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고 치료비도 10%만 본인이 내면 된다고 한다. 암의 치료비를 보장받기 위하여 가입한 민간의료보험의 필요성이 줄어든 것이다. 건강보험료를 조금 더 많이 내더라도 비급여 항목 없이 건강보험에서 보장해 준다면 굳이 민간보험까지 가입할 필요가 없어 가계의 지출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쯔쯔쯧 11.03 08:54
민간의료보험에 대해 기대한다는 사고 방식을 보니 솔직히 실소밖에 나오지 않는다.현행 건강보험 만큼의 보장이라도 받으려면 민간의료보험에는 아마도 지금 내는 건강보험료의 2~3배는 더 내야 할 것이다.멍청한 것인가...? 도둑놈 심보들인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11.03 10:07
건강보험 따위보단 낫다. 건강보험 개선? 죽을 때까지 기대하지 마라!노무현 정부에 무엇을 기대하는가? 아래 하이안이라는 공단알바.. 닥쳐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사이폴 11.03 23:22
메드뱅크? 의료인들이 출자해서 만들었고 병협과 제휴해서 민간의료보험을 주도하는 회사자너! 완존히 엉터리 조사다. 병원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의사선생님들!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되면 의사선생님들 엄청 좋아질까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의사들 20%는 좋아지고 80%는 손해입니다. 증~말~ 모르시나? 관심이 없으시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민간이 11.04 00:48
가진 자 들이여, 도덕적 의무를 다하라. '메디'계통은 대부분 노블리스 아닌가.민간보험이 활개치면, 공보험이 위축되기 마련이고, 공보험이 위축되면 일부계층을 제외하고 나머지 국민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민간보험이 국민의 건강을 지켜줄까? 이 조사는 돈많은 민간보험회사에서 했어야 하는데----- 이름만 빌려준 거 아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민간보험 11.04 01:02
응답결과를 보면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8%는 현재 건강보험료 부담금에 대해 비싼편이라고 대답했으며, 여성의 경우는 무려 92.6%가 이 같이 생각했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앞으로 민간보험료는 얼마로 책정이 되나요? 이익의 극대화를 위해 도입되는 민간보험이 현실화 된다면 국민들은 의료보험료도 내고 민감보험료도 내야 하나요?자세히 아시는 분들은 답좀 달아주세요. 지금 건강보험료가 비싸다고 응답한 사람들에게 민간보험 도입시 낼 민간보험료를 산정해서 다시 한번 질문해 보면 아주 아주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것 같군요? 민간보험은 결코 공짜가 아니거든요!!! 안그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누리 12.06 17:14
건강보험을 기반으로 해서 나머지 영역에서 민간보험이 본인부담금 정도해주는 원리를 망각하고 무작정 민간보험 선호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단적인 예로 민간보험 원하는 사람 건강보험에서 제외시켜 준다면 민간보험 가입한 사람은 보험료 100만원 내고 60만원 정도 혜택을 누리는 반면 건강보험은 정부보조와 직장 다니는 사람은 사용자가 반을 보조해 주고 관리운영비는 고작 4만원 정도로 비교가 되지 않는다. 민간보험 활용하는 대가로 보험가입자들이 연간 4조원을 보험사에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고 내년 확대를 고려할 경우 총규모 15조원 중 6조원이상이 보험사에 지불하는 비용-결국 민간보험과 건강보험 비교 상대가 아니라 어떻게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설정할 수 있을까를 검토해야 할 문제임.정부의 민간보험 도입과 관련된 목적을 잘 살펴보면 알수 있죠. 의료를 산업경쟁력 관점에서 육성하기 위한 재원조달의 일환으로 민간보험을 도입한다 - 곧 가격 더 올려서 의료계가 돈벌이가 되도록 한다는 점에서 현재 우리 여건에 타당한 정책대안인지를 생각해 볼 문제 - 보험전문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