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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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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 10:07
건강보험 따위보단 낫다. 건강보험 개선? 죽을 때까지 기대하지 마라!노무현 정부에 무엇을 기대하는가? 아래 하이안이라는 공단알바.. 닥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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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쯧 11.03 08:54
민간의료보험에 대해 기대한다는 사고 방식을 보니 솔직히 실소밖에 나오지 않는다.현행 건강보험 만큼의 보장이라도 받으려면 민간의료보험에는 아마도 지금 내는 건강보험료의 2~3배는 더 내야 할 것이다.멍청한 것인가...? 도둑놈 심보들인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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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안 11.03 05:37
"민간의보 보장 현실성 없다"는 신문기사를 읽고 제가 가입해 놓은 민간의료보험이 질병 발생할 때 얼마나 보장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았다, 보험 설계사로 활동하고 있는 조카의 성화에 못 이겨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가입한 것이라 기대는 하지 않았으나 건강보험에 비해서 보장의 범위가 너무나 좁았다. 저희 부부가 매월 내고 있는 민간의료보험료는 103,200원인데 보장하고 있는 질병은 암에 한정된다. 보장대상도 가입자만 해당되고 가족은 해당이 안 된다. 암 발생 위험이 높아 진짜 필요한 시기인 70세 이후에는 암 진단을 받아도 계약기간이 끝나게 되어 보장받지 못한다. 여기에 비하면 건강보험료는 매월 98,000원 내고 저희 가족 6명이 모든 질병에 대해서 보장받고 있다. 비록 본인부담금도 내야하고 보험이 안 되는 항목도 있기는 하지만 내고 있는 건강보험료에 비하면 민간보험과는 보장의 폭이 비교가 안 된다. 보장기간도 요람에서 무덤까지다. 9월 1일부터 건강보험에서 암 등 중병이 발생하면 보험적용이 안되었던 항암 치료가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고 치료비도 10%만 본인이 내면 된다고 한다. 암의 치료비를 보장받기 위하여 가입한 민간의료보험의 필요성이 줄어든 것이다. 건강보험료를 조금 더 많이 내더라도 비급여 항목 없이 건강보험에서 보장해 준다면 굳이 민간보험까지 가입할 필요가 없어 가계의 지출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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