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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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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숙 11.11 03:04
완전히 인지력을 상실해서 집중해서 작업치료에 응할 수 없고, 치료 자체를 거부하는 중증 치매어르신도 많이 있는데, 이들은 거의 노인성 질환으로 만성통증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아픈 곳을 좀 안 아프게 조치할 수 있는 물리치료가 더욱 절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개호보험이 5년 지난 근래에 개정한 이유가 너무 많은 비용을 소요하고 난 후, 예방단계관리가 중요함을 깨달았고, 그 중 가장 중요한 사항이 바로 운동이었습니다. 수발 이전에, 잔존기능을 발굴해주고, 잠재력을 이끌어 내어자력으로 일상생활동작을 하게금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선 물리치료사가 이런 마인드가 아주 강력한 집단이며, 실제 늘 행하는 업무입니다. 관절과 근육이 경직되고 2차적으로 변현구축이 되면 이어 욕창이 뒤따르고, 수발 자체가 힘들어지다보니, 결과적으로 많은 인원이 더 필요하게 됩니다. 정교수님의 의견에 깊이 동감하며 재활의 의료적 서비스가 빠진 노인수발법법은 정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됩니다.노인들과 물리치료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그들이 늘 애용하던 일상생활의 한 부분인데, 이러한 소박한 서비스 마저 받을 수 없는 데 무슨 노인복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중풍노인들의 비틀어진 사지와, 골다공증으로 탈구나 골절이 빈발할 수 있는 환부를 전문교육이나 풍부한 임상경험이 없는 단순 수발사들이 어떻게 수발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씻기고 먹이는 건 굳이 교육 안 받아도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까?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법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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