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비 한달안에 주기로 되어 있고 이것을 넘을경우 이자를 계산해 주어야 하고,청구한날로 부터 60일 넘으면 한푼도 삭감없이 줘야하는데도 청구일로 부터 60일 넘은건도 전부 삭감하고 몇달씩 안주면 직원한테 사정사정해서 치료비 받아야하는 것도 문제고 장기환자 다달이 청구하면 주지도 않고 법으로 정한것도 지키지 않고 특히 삼성은 삭감시 일일이 병원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도 삭감 마음대로 시켜놓고 나중에 일괄적으로 승인받으면서 병원한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조항을 넣어 도장 받는 행위는 문제 아닌가?
무단외출한 환자에게도 벌금을 물려야 근절되지 병원만 책임지라는 건 문제 아닌가? 이번 삼성 로비건을 기화로 대기업 자보회사에게 3년치의 부당환수금으로 병원을 망하게한건도 폐업한 병원들 모여 정의구현 사제단에게 보고해서 무소불위의 행동을한 자보회사를 이번에 철처히 가려야할 것 같습니다.3년치 외출,외박 보관하란건 나중에 병원 검찰시켜 칠 때 외출대장에 기록이 안되어 있는데 환자 휴대폰 추적시 병원내에 있지 않을 때 꼬투리 잡아 3년치 30-50%의 치료비 반환하라고 협박하거나 추징시켜서 병원장을 과다 청구한 파렴치한 의사로 몰아가려는 수작이군요,병원들 완전히 돈벌어서 자보회사에 전부주고 벌금 맞거나 구속될텐테 이법을 주도하는 2개의 회사 환자는 조심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