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병원에 의무를 부과하는 규제를 신설하느냐는 거다.. 약사 국회의원이니 그렇겠지.. 약사 국회의원이기 때문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약사가 복약 지도시 투약하는 약중에 항생제, 스테로이드제, 향정 의약품이 먼지 설명하는 의무를 지우는 법안을 함 발의해 보시지.. 그럼 약사라서 그런 법안 발의 했다는 말 취소 할테니..
의사가 왕이 쟎어...복약지도 한다고 무슨약이라고 설명하고나면..조금있다가 병원에서 전화온다...쓸데없는 말하지 말라고...어쩌냐... 병원의사가 지랄하면 우리약국망하는데...그래서 환자가 이약의 부작용이 뭐냐고 물어도 그냥 좋은처방이라고 말한다.물론 먼데서 온 처방은 아주 친절히 그리고 자세히 설명하지만...먼 데서 의사가 뭐라해도 사실대로 말한거니... 그리고 나하고 관계없는(경영상)넘이니 할말 다하지만...제도를 바꿔야 해결될 문제지...내가 보기엔 이런식이면 복약지도료 폐지하고. 처방전에 약 설명서 다 적어놓는것도좋은 생각같군... 성분명처방 안되면.......그리고 거리제한 안되면.....말짱 꽝이여..의사들 데모한다던데 ...기대한번해봐야지... 꼭 소원성취하기를...컴퓨터 저장된 똑같은 처방내는 의사도 얼마나 지겹겠노.. 쪽팔리기도 할거고..그거 조제하는 약사도 얼마나 지겹겠노... 똑같은처방에 똑같은약..물론 1년에 한번씩 회사야 바뀌지만..
왜 병원에 의무를 부과하는 규제를 신설하느냐는 거다.. 약사 국회의원이니 그렇겠지.. 약사 국회의원이기 때문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약사가 복약 지도시 투약하는 약중에 항생제, 스테로이드제, 향정 의약품이 먼지 설명하는 의무를 지우는 법안을 함 발의해 보시지.. 그럼 약사라서 그런 법안 발의 했다는 말 취소 할테니..
의사가 왕이 쟎어...복약지도 한다고 무슨약이라고 설명하고나면..조금있다가 병원에서 전화온다...쓸데없는 말하지 말라고...어쩌냐... 병원의사가 지랄하면 우리약국망하는데...그래서 환자가 이약의 부작용이 뭐냐고 물어도 그냥 좋은처방이라고 말한다.물론 먼데서 온 처방은 아주 친절히 그리고 자세히 설명하지만...먼 데서 의사가 뭐라해도 사실대로 말한거니... 그리고 나하고 관계없는(경영상)넘이니 할말 다하지만...제도를 바꿔야 해결될 문제지...내가 보기엔 이런식이면 복약지도료 폐지하고. 처방전에 약 설명서 다 적어놓는것도좋은 생각같군... 성분명처방 안되면.......그리고 거리제한 안되면.....말짱 꽝이여..의사들 데모한다던데 ...기대한번해봐야지... 꼭 소원성취하기를...컴퓨터 저장된 똑같은 처방내는 의사도 얼마나 지겹겠노.. 쪽팔리기도 할거고..그거 조제하는 약사도 얼마나 지겹겠노... 똑같은처방에 똑같은약..물론 1년에 한번씩 회사야 바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