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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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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4 05:53
나라를 다 들어먹는구나. 미친 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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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11.14 05:59
환자중심의 사고를 의사들이 주장하더니만 이때는 왜 반대하지.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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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꽈 11.14 07:07
왜 병원에 의무를 부과하는 규제를 신설하느냐는 거다.. 약사 국회의원이니 그렇겠지.. 약사 국회의원이기 때문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약사가 복약 지도시 투약하는 약중에 항생제, 스테로이드제, 향정 의약품이 먼지 설명하는 의무를 지우는 법안을 함 발의해 보시지.. 그럼 약사라서 그런 법안 발의 했다는 말 취소 할테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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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11.14 17:36
처방전에 아예 모든 처방약의 주의사항,복용법이 기재되도록 하고, 약사 복약지도료는 폐지하도록 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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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1.14 20:25
환자를 진료함녀서 의사들이 가질수있는 고유권한이라고 하기보다는 진료의 목적이 자체가 돼야 하는에 어찌된 것이 이러한 것에도 규제에 가까운 법안들이 만들어져야 하는 것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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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11.14 23:52
항생제, 스테로이드제, 향정신성 의약품 등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높은 제품군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줘야 할 것 같은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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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1.15 03:11
의사가 왕이 쟎어...복약지도 한다고 무슨약이라고 설명하고나면..조금있다가 병원에서 전화온다...쓸데없는 말하지 말라고...어쩌냐... 병원의사가 지랄하면 우리약국망하는데...그래서 환자가 이약의 부작용이 뭐냐고 물어도 그냥 좋은처방이라고 말한다.물론 먼데서 온 처방은 아주 친절히 그리고 자세히 설명하지만...먼 데서 의사가 뭐라해도 사실대로 말한거니... 그리고 나하고 관계없는(경영상)넘이니 할말 다하지만...제도를 바꿔야 해결될 문제지...내가 보기엔 이런식이면 복약지도료 폐지하고. 처방전에 약 설명서 다 적어놓는것도좋은 생각같군... 성분명처방 안되면.......그리고 거리제한 안되면.....말짱 꽝이여..의사들 데모한다던데 ...기대한번해봐야지... 꼭 소원성취하기를...컴퓨터 저장된 똑같은 처방내는 의사도 얼마나 지겹겠노.. 쪽팔리기도 할거고..그거 조제하는 약사도 얼마나 지겹겠노... 똑같은처방에 똑같은약..물론 1년에 한번씩 회사야 바뀌지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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