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혈업이라는 개념도 없었고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도 몰랐고 지금도 모르는데무슨 대꾸할 가치가 있나. 혈압이 뭔지 개념도 없고 그게 높은게 왜 문제가 되는지도 모르는 집단에게 당연히 고혈압이란 병자체가 병인줄도 모르는데 무슨 토론이 되며 한의계나 이런부류의 무리들은 무슨 진검승부를 하자는건지. 무가치엔 무대응
문헌을 비롯한 역사적 증거를 내놓아도막무가네로 자기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이랑 같구만..일본처럼 국제 사법재판소로 가지고 가거라..국제적으로 어떤 판결이 나오는지 궁금해진다.그리고 무슨 가설을 주장 할려면 객관적이고 통게화된 자료를 가지고자신의 주장이 참임을 검증한 결과를 내놓아야 하지 않겠냐? 그냥 내가 입으로 주장만 해버리면 그게 진실이 되는거냐?기본은 돼 있어야 대화라도 할것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