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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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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11.20 20:44
개원가 교수로 나누지 말고 의사협회 차원에서 이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 의사들 팔구십퍼센트는 열심히 공부하고 환자본다. 환자 잘볼려면 공부를 안할수없는 상황인데 교수들이 너무 색안경을 쓰고 개원가를 단순히 돈벌이에 집착하는 군으로 보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다. 갱신은 형평성의 차원에서 문제도 있고 하므로 지금의 연수강좌와 같은 제도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해야하는 것이 좋을듯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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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1.19 01:39
현 우리나라 실정은 면허만 따면 모두 무사태평이다. 변호사, 교사, 약사, 의사, 한의사, 회계사, 국가공인자격증들의 면허취득자, 하다못해 공인중개사까지 모든 자격을 한시적으로 해야만 한다. (예로써 3년,4년짜리 식으로)모든 직종들아 공부좀 해라.... 특히 변호사와 교사. 남 등치지 말고 공부좀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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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의 11.19 00:35
개원가 말쌈에 공감합네다. 교수들 공부안하는 사람들 가려내는 방법도 제도로 만들수있을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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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가 11.19 00:20
다는 아니겠지만 일부 공부안하는 교수님들을 위해서 다시 갱신 해야합니다.개업의야 돈벌러 나왔다고 하겠지만 학생 의학을 가르치는 교수님들 레지던트 발표하는 저널이나 듣고 주중에 골프치고 접대 받으며 술만 마시는 일부교수들을 위해서 반드시 갱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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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11.18 22:36
의사 면허증 한번따면 평생 먹고사는 제도는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개선돼야 한다. 공부하는 의사들이여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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