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medi와 medigate의 기사를 비교해보면 항상 의혹이 간다.dailymedi의 경영진이나 기자가 서울대 출신인지는 모르겠으나, 항상 서울대 편향적인기사를 쓰는게 느껴진다. 솔직히 서울대 서울아산은 인정할만하나 삼성서울은 삼성의 이미지말고는 내세울것하나 없다는것 의학계 돌아가는 상황을 조금만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일이다.세브란스병원 은근히 헐뜯는 기사는 이제 그만하라. 서울아산 삼성서울 홍보팀에게얼마나 얻어드셨는지는 몰라도 이딴 기사쓰는 기자는 스스로에게 부끄럽지도 않는가.상대적으로 취약한 대우와 사립이라는 열악한 환경에서 오롤지 brain power하나로빅3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세브란스는 이처럼 헐뜯을 대상이 아니라 존경의 대상이되어야한다.dailymedi에게 말하고 싶다항상 너네가 주장하는 big3는 '서울대, 서울아산.삼성서울' 이 아니다진정한 big3는 '서울대 세브란스 서울아산'이다.기자라면 기자답게 행동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