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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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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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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15:15
감사 두분 사표에 납득이 간다. 그런데 병협에 모인 이사들은 뭔가?이제라도 정도를 가도록 병협을 바로 세워달라.뼈빠지게 일해서 회비내는 보람을 느끼도록 일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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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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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14:50
이번 임시총회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했던거 아닌가 의심이 간다.진실을 밝혀라. 그것이 알고싶다. 우리는 알권리가 있다.임시총회에서 김징균,하권익 선생님 같은 강직한 분은 사표를 수리하고,고분 고분 말 잘듣는 감사2명 새로 뽑아 더 해먹으려 해던거 아냐?이거 순 날강도 같으니라구.진실을 밝혀라. 그것이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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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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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08:10
그만하면 됐다. 더 이상 추태부리지 말고 물로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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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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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08:00
회비 모아서 유태전이 배만 불려줬군.이제 어느 병원에서 회비를 낼려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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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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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06:51
유 태전이을 격어본 사람은 어떻게 그런자가 병협의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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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면 됐다. 더 이상 추태부리지 말고 물로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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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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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08:00
회비 모아서 유태전이 배만 불려줬군.이제 어느 병원에서 회비를 낼려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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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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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태전이을 격어본 사람은 어떻게 그런자가 병협의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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