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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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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9 08:45
본인의 선택이면 본인이 책임을 져야지요. 다른 대학병원에서 유급으로 비교적 괜찮은 대우 받으면서 충실하게 펠로우 트레이닝 받을 수 있는 곳 많습니다. 모든 상황을 알면서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건 본인의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러면 충분히 감수해야지요. 이런 식의 싸구려 동정표 기사는 싣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무슨 신파극도 아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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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1.29 13:20
세상을 살다보면 꼭 밑에 있는 '누가 해라'같은 얼간이처럼 지 못할 일을 남에게 강요하는 사회 낙오자들이 여럿 있다. 키보드만 때리는 걸로 자기 위안을 삼은 찌질이들이 건재한 이상 인터넷 예절은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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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11.29 19:44
사실은 의사들이 자기명성과 미래를 보고 이러한 일들을 감수하지만 이러한 의사들로 인해서 한국 의료의 미래가 더 밝아지고 환자들에 대한 의술의 뜻도 전달된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잘모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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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12.21 06:04
이런 제도를 만든 자(여기서 자는 놈자 입니다)들을 욕하는건 당연하지만, 그런 불합리한 제도로 기꺼이 기여들어가서 열악한 대우를 받는다고 한탄만 한다면 그 누가 동정이라도 하겠습니까? 불합리한 제도를 고쳐서 나는 당하더라도 후배들에게만은 이런 제도를 물려주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저 서울대 간판 따려고 간 주제에 뭔 말이 많습니까? 그따위 학벌지상주의로 간것이라면 오히려 돈을 더 내고 펠로우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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