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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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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12.21 06:04
이런 제도를 만든 자(여기서 자는 놈자 입니다)들을 욕하는건 당연하지만, 그런 불합리한 제도로 기꺼이 기여들어가서 열악한 대우를 받는다고 한탄만 한다면 그 누가 동정이라도 하겠습니까? 불합리한 제도를 고쳐서 나는 당하더라도 후배들에게만은 이런 제도를 물려주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저 서울대 간판 따려고 간 주제에 뭔 말이 많습니까? 그따위 학벌지상주의로 간것이라면 오히려 돈을 더 내고 펠로우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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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11.29 19:44
사실은 의사들이 자기명성과 미래를 보고 이러한 일들을 감수하지만 이러한 의사들로 인해서 한국 의료의 미래가 더 밝아지고 환자들에 대한 의술의 뜻도 전달된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잘모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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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1.29 13:20
세상을 살다보면 꼭 밑에 있는 '누가 해라'같은 얼간이처럼 지 못할 일을 남에게 강요하는 사회 낙오자들이 여럿 있다. 키보드만 때리는 걸로 자기 위안을 삼은 찌질이들이 건재한 이상 인터넷 예절은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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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11.29 09:41
이해못하는 인간들은 백날 이해 못한다. 다 자기 꿈이 있는거 아이가..글구 꼭 건강보험 자체가 안된다고 얘기하는거이 아니잖어 당근 직장가입자 아니란 거지...마누라 직장에서 뭐라 했겠니..아 이여자남편이 집에서 노는구나..짤렸나? 니가 한번 당해봐 얼마나 비참한가..난 이해한다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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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9 08:45
본인의 선택이면 본인이 책임을 져야지요. 다른 대학병원에서 유급으로 비교적 괜찮은 대우 받으면서 충실하게 펠로우 트레이닝 받을 수 있는 곳 많습니다. 모든 상황을 알면서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건 본인의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러면 충분히 감수해야지요. 이런 식의 싸구려 동정표 기사는 싣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무슨 신파극도 아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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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11.29 08:18
펠로우 아니라 무직이라도 건강보험은 됩니다. 다만, 고정적인 소득이 없으면 직장가입자가 아니고 지역가입자가 되는 것 뿐이죠. 건강보험과 관련된 직종에 종사하시면서 건강보험을 너무 모르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군요. 종전 직장에서 퇴직신고가 안되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신고를 서둘러 달라고 요구하시면 좋겠습니다만, 처리는 언제 되든 진료받으시는 것은 모두 건강보험으로 처리가 되오니 오해없으시기 바라오며, 직장을 그만 둔 환자들을 일반으로 처리하는 일은 없으시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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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1.29 05:28
불합리하다는 건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고 결국 그로 인한 문제들이 우리에게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겠죠... 의료가 싸다는것도 결국 다른 선진 의료가 들어올 구석이 없고 비보험으로 바뀌게 되는 결과를 낳듯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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