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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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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다 12.06 03:51
전문의 넘쳐나니 의료공백 걱정 안해도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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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2.06 04:01
산부인과 옛날에는 서전들에서 노가다 했어도 꽃에 포함됐는데 세월이 하수상하다보니 이렇게도 되는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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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 12.06 05:17
앞으로 십년은 지원 안해도 끄떡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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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의 12.06 09:18
산부인과 애날때 아픔이라고 생각하고 좀만 기다리셔라. 글구 정부가 정책을 잘만들수있도록 애 놔봐야 힘들고 살기 어렵다고 하는 풍토부터 바꾸어지기를 기대하시라. 아픔만큼 성숙해지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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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12.06 09:52
정부가 이런 실태를 알고 있을지조차 의문인데...기자는 무얼 근거로 정책당국에 비상이 걸렸다는 표현을 쓰셨나요?외과,흉부외과등은 이미 산부인과 못지않은 위기를 겪은지 벌써 몇년이 지났지만 알량한 정책당국이 내놓은 대안이라고 해봐야 수련수당 몇십만원 보조하는게 전부였는데.. 이렇게 무능하고 관심없는 정책당국이 산부인과 미달되었다고 비상이 걸리다?이해가 안가는 기사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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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세 12.06 19:05
산부인님들 불임 극복방법이 많아지고 있고 수가도 준다고 하고 정부도 대책을 내어놓고 있으니까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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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12.06 13:04
이렇게 이상적인 산아 제한은 어디에도 없을 거야~이번 기회에 정원을 반으로 줄이자~학회 가면 이제 좀 덜 붐비겠네...성모 지원이 3/17이라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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