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담담히 노력하는게 낫지.. 학교 다니면서도 보면 늘 똑같은 고생하는데 오바심한 애들은 지가 혼자 다 고생하는듯이 행동하더군요... 조오기 밑에 ㅎㅎ 라는 사람이 그런사람 아니었을까 생각....... 나이만 먹었다고 다 철드는게 아닌가 봅니다. 하긴~~ 그런 멍청한 애들이 있어야 다른 사람들이 먹고 살죠 ㅋ저기2개 밑에 떨턴님아.. 열심히 공부하세용..
지방 모 대학병원 원내턴이였으나 OS 썼다 떨어졌다. 졸업한 모교였다.공보의 다녀왔다. 제대하고 다시 같은병원 OS 지원했다. 안될줄 알았다. 역시나 떨어졌다.1년 열심히 알바했다. 다시 같은병원 OS 지원했다. 이번에두 안될줄 알았다. 결국 또 떨어졌다.1년 다시 알바했다. 이번에도 다시 같은병원 OS 지원했다. 이번엔 시켜줄것 같다.그치만 누구도 원망 안한다!그넘처럼 여자친구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일러바치지두 않는다.그렇다구 내 여자친구는, 여기저기 쫓아다니면서 억울하다고, 뻥까지 쳐가며 오바해서 신고할만큼 멍청하지두 않다!누굴 탓하겠는가. 날 위해 조용히 때를 기다리는 수 밖에.사실, 나는 그 커플이 누군지 알고있다..한사람 건너 아는사람이던데. 들어보니 오바가 심했더만.
그만하셔..이제...그럼 당신 일도 아닌데 왜 그렇게 흥분하셔? 더 이상하네.. 가족중에 픽스턴 있으셔? 형이 nmc os 셔? 에휴..너같이 유치한 아가랑 더 이상 이야기 하기도 싫다..잼있게 살어..공부 열심히 하고..형도 열심히 살께...난 이제 니 놈하고 더 안놀아줄련다...혼자 잼나게 놀아봐..아가야~ 안녕~~
NMC OS는 고사하고 본교 OS도 생각 없단다.. 누가 NMC 애들이 잘했대냐? 응? NMC 애들도 문제지만 멍청하게 내부고발해서 독박쓸 그 지원자를 보고 웃겨서 그런다. 아래에 있는 녀석 너는 어플라이 했다가 어레인지 당했나부지?? 응~~~ NMC도 잘못했지만 그거 당했다고 존낸 징징짜면서 여친에게 쪼르르 가서 이르고, 결국 글 올리고~~ 서로 망한거지. 니같이 피해자라고 추측되는 편에만 서서 생각하는 놈들은 결국 그런 피해자를 구제도 못해주잖아. 감정적으로 측은지심만 느낄뿐~~ 정 그러면 니네 의국에서 구제해줘라~~ 어차피 레지 중도하차하면 웬만한 의국은 모두 감점대상 아닌가~~~~~~~~~~ 하긴 너가 경쟁율이 1도 안되는 과라면 지금 사람 못구해서 혈안이겠지만~~~ 그냥 그렇게 멍청하게 잘 살아라.. 너가 시간도 많은거 보면 아마도 떨턴되서 군대 간 사람이라고 생각되는구나.. 아무튼 열심히 살아라~~ 아직 나이만 먹고 철은 없는거 같으니 열심히라도 살아야하지 않겠니?
아가야..다 떠나서 nmc 레지던트랑 인턴들이 물리적으로 지원하지 못하게 막은건 맞는거 아니니? 평등이고 자시고 도대체 어느 병원에서 지원하러 온 사람 못하게 막니? 조폭이냐? 그건 그렇고 넌 PK 치고는 너무 많은걸 안다..대단해요~ 앞으로도 nmc OS 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렴..
감정적으로 글 남기는 사람들도 그렇고 참...답글들 보면 안타깝네요. 제 3자로서 이번 문제를 볼때 누가 모래도 일단 잘못은 NMC 전공의 분들이 했네요. 원내턴 우선이야 충분히 그럴 수 있지만 지원을 못하게 막는건 조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일인거 같구요. 답글 달리는 거 보면서 정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소모적인 이야기는 이제 그만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좀더 발전적인 면으로 해결방안을 찾아가야 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