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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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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21 12:06
안과 피부과의사가 부족하다면 당연히 전공의를 늘려서 공급을 늘리면 해결될 문제이다 헌데 꺼구로 이들 마이너과는 전고으이 수가 줄어들고 오히려 흉부외과등 전공의가 없어져야할 과는 오히려 증가하니 이것이 꺼꾸로 가는 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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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21 12:03
흉부외과 전공의 부족? 우하하 웃긴일이다 흉부외과 보드로 개업하고 있는 일반의사들이 모두 몇명인가?결국 흉부외과 인력 수급 구조 자체가 잘못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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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12.10 01:18
이 세상 공짜가 어딨어 , 옛날에 많이 부려 먹엇으면 지금은 고생해야지, 그래야 후에 낙이 올것이 아닌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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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12.09 14:52
나쁜 녀석들이 바로 전문가라는 넘들. 지금 이 모양 이꼴이 된게 수요에 상관없이 마구잡이로 전공의 뽑아서 부려 먹다가 개원가로 내팽개치니까 이렇게 된거지. 자승자박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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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man 12.09 14:49
사실은 우리나라 의료계가 망하는 이유다. Singapore에서는 전문의 비중이 매우 높다. 전공의는 사실상 전문의 2~3 명당 1명이고 일도 1일분만 한다. 철저히 교육/수련이 우선이고 일 시키는 것은 후순위이다. 당직은 한달에 7일 넘어가면 난리난다. 당직비로 6일 당직하면 약 백만원 더 받는다. 전문의가 해야 할 일을 전공의한테 떠 넘기니까 과잉공급이 되서 망하는 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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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간호사 12.09 02:53
조만간 이렇게 요구해도 되겠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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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12.09 02:50
이러니 지원자가 없는거다.전공의를 노동력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손이 부족하면 전문의를 쓰면 되지 않는가?전문의를 쓰기에 수가가 부족하면 수가에 맞춰 일을 줄이는게 순리지...언제까지 저수가의 압박을 전공의에게 떠넘기면서 노예취급을 할 것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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