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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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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12.10 01:29
아품과 고통을 누가 알겠수. 형언할수없는 상황이겠지만 잘 이겨내세요 그래야 응아 하고 나오는 애들을 받으실수있지 안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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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ㄹㄹ 12.11 01:48
사회인이고 가장으로서, 그리고 오랜 인고의 세월과 막대한 투자를 한 젊은 의사의 입장으로서 미래가 막막한 전공을 기피 한다고 '쉬운 돈 쫓아간다'느니 "무분별한 요령주의'라느니 무책임한 막말 하지 맙시다. 정책실패를 의사들 개개인의 인격문제로 우습게 만들지 맙시다. 내달리면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게 훤히 보이는데 '사명감'운운 하면서 요령주의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은 일제시대 때 가미가제를 강요하는 집단의 횡포에 다름 없습니다.의사가 아닌 사람들은 기를 쓰고 대기업 /증권회사 / 변리사 등등에 취직하는 것을 사회현상으로 보면서 왜 의사한테는 유독 이중잣대를 들이댑니까. 의사들이 사회에 1푼이라도 빚 진 것 있습니까? 의사들 망하면 사회에서 보전해 줍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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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12.11 10:14
2번 의견에 동의합니다. 어찌하여 이나라 이백성은 의사들이 돈을 버는것에 대해 그렇게도 색안경을 끼고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의사들도 돈을 벌어야 재투자도 하고 공부도 더하고 직원들 월급도 주고 하는것아니겠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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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11 11:49
산부인과는 산과와 부인과가 합쳐친 것입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분만을 하지않는 산부인과가 더 많아졌습니다. 지금은 70%가 분만을 받지 않습니다. 꼭 출산 숫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고령화 시대로 나이가 많아진 여성 부인과 환자가 많아졌습니다.블루오션을 찾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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