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의료원.. 한방이 뇌졸중/당뇨 환자들 다 망쳐좋으면 의사들이 뒤치닦거리 해주는 웃기는 곳이다. 경희의료원 의사들은 그러면서 끽 소리도 못하는 게 특징이다. 인근 고려대안암병원도 경희한방사들이 쏟아내는 상당히 많은 뒤치닦거리에 진절넌더리를 내고 있다. 경희대는 한방 덕에 돈은 좀 벌 수 있을지 모르나 학교 전체가 인정을 못 받는다.
경희대 의사들이 정체성을 제대로 찾을려고 하면 환골탈태해야 한다. 빅5을 목표로 하고자 한다면 지금의 수세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공격적으로 나가야 한다. 한방이 파트너와 대안은 될수도있다고 보지만 너무 의존하면 경희 정체성은 없어지고 만다. 경희대만의 색깔을 어떠하게 만들어낼수있즐지 고민해야할 시점이다.
경희대 의사들이 정체성을 제대로 찾을려고 하면 환골탈태해야 한다. 빅5을 목표로 하고자 한다면 지금의 수세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공격적으로 나가야 한다. 한방이 파트너와 대안은 될수도있다고 보지만 너무 의존하면 경희 정체성은 없어지고 만다. 경희대만의 색깔을 어떠하게 만들어낼수있즐지 고민해야할 시점이다.